하연수가 일본에서 근황을 전했다. / 사진 : 하연수 인스타그램
26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양 벚나무 아래서 맞이한 마요의 다섯번째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수는 퍼 스타일의 아우터를 입고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셀카 이미지부터 반려토끼를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토끼와 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과거 캐릭터 '꼬북이' 닮은꼴로 사랑을 받았던 하연수는 2022년 국내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일본 유학길에 올랐고, 한국에서 프로필이 삭제되며 연예계 은퇴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후 일본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 일본 아침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024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국 활동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며 한국에서 은퇴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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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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