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무당 노슬비가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노슬비 인스타그램
지난 23일 노슬비가 자신의 SNS에 "눈썹을 밝게 염색했다가 안 어울려서 다시 어둡게 염색하게 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슬비는 갸름한 V라인 얼굴에 커다란 눈망울, 앵두 같은 입술로 보는 이를 매료하고 있다. 특히 눈썹을 어둡게 염색한 후 한층 고급스러워진 미모가 눈길을 잡아 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달의 연애운 컬러: 핑크"라는 문구와 함께 핑크 네일을 한 손톱을 자랑, 연인을 기다리는 MZ 무당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너무 매혹적인 거 아닙니까", "핑크 네일 받아야겠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무속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싱글맘 노슬비는 최근 디즈니+ 예능 '운명술사49'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오는 4월에는 태국에서 팬미팅을 열고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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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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