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연 치어리더가 청순 아찔 봄 소풍룩을 선보였다.
23일 남성잡지 '맥심' 측이 김나연과 함께한 4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4월호의 주인공이 된 김나연은 8년 차 경력의 베테랑 치어리더다. 귀여운 외모와 상큼한 미소에 팬서비스도 좋아 국내(NC 다이노스, 창원 LG 세이커스)는 물론 대만에서도 팬층이 두텁다.
김나연은 이번 맥심 4월호 표지에서 봄을 담은 노란 개나리빛 원피스, 남심 저격 핑크 스트라이프 원피스, 깜찍하지만 도발적인 파자마 룩을 선보였다. 화사하고 청순한 스타일부터 그녀의 전매특허인 밝고 활기찬 에너지와 건강한 몸매 라인까지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 촬영 현장에서 김나연은 지치지 않는 텐션과 털털한 성격으로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
김나연은 인터뷰를 통해 "맥심은 워낙 핫한 분들만 나오는 매체라 처음 섭외 연락을 받았을 때, 조금 의외였다"라면서도, "한편으로는 '나도 이제 잘나가는 건가' 싶어 정말 기뻤고 주변에서도 축하를 많이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더해, "불고기 버거 5개, 피자 한 판 먹는 대식가지만, 팬들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경기 전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한다"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 묻는 질문에 김나연은 “처음 치어리더 시작했을 때만 해도 지금처럼 인식이 좋지 않았다. 대우도 열악했다. 경기장에 대기실 없던 적도 있고, 멤버 6명이 핫바 2개 나눠먹기도 했다. 지금은 선배 언니들이 그런 환경을 많이 바꿔주시고, 인식과 대우도 엄청 괜찮아져서 요즘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게 활동 중이다.”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김나연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기다려주시는 팬들이 계셔서 피곤한 줄 모른다”라며 각별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맥심 2026년 4월호에서는 봄 처녀로 변신한 치어리더 김나연과 더불어 인기 미스맥심 전지은, 퓨리, 조이온의 화보, 2026 미스맥심 콘테스트 돌핀 팬츠 화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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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맥심 제공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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