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비와이 인스타그램
래퍼 비와이가 초등학교 성교육 내용을 비판했다.
비와이의 확고한 입장에 네티즌들의 반응도 엇갈리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기독교인을 떠나서도 잘못된 교육 아닌가", "초등학생에게 왜 사회적 성을 가르치지?", "성소수자를 바라보는 시선은 자유지만 교육현장에서 굳이 성을 혼란스럽게 가르쳐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와이의 의견에 동조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다양성의 측면으로 쓴 내용인데 왜 문제가 되나", "(성소수자가) 사회적으로 범죄도 아닌데 왜 그러나", "다름을 인정하는 교육을 하는 건데 문제 없다고 생각한다" 등의 반론도 있다.
한편, 비와이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 2023년과 2024년 연년생 딸 아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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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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