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왕사남' 1400만 관객 돌파에 이은 겹경사
기사입력 : 2026.03.20 오후 2:34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400만 관객을 돌파한데 이어, 전작 '리바운드'로 관객과 다시 재회한다.
사진 : (주)바른손이앤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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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과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 등 주역들이 <리바운드>의 재개봉을 기념해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만난다. 4월 4일(토)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극장을 찾은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이번 무대인사는 영화 속 뜨거운 에너지를 스크린 밖에서도 함께 나누며, 작품이 전하는 감동을 현장에서 다시 한번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 <리바운드> 무대인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각 극장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로 오는 4월 3일 전국 극장에서 재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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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hyunie6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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