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에 세상 떠난 1대 얼짱 故 이치훈, 오늘(19일) 사망 6주기
기사입력 : 2026.03.19 오후 12:58
사진: 이치훈 SNS
'얼짱시대' 출신 BJ 故 이치훈이 사망 6주기를 맞았다.
지난 2020년 3월 19일 이치훈이 급성 패혈증으로 숨졌다. 향년 32세. 당시 소속사에 따르면 문지윤은 인후염을 앓다 증상이 심해졌고, 병원에 입원했으나 급성패혈증이 도지며 결국 회복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고. 당시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였으나 고인의 코로나19 검사 결과는 음성이었다.
고 이치훈의 사망 1주기에는 유족이 고인의 유산을 기부하기도 했다. 그로부터 7개월 후 고인의 어머니까지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이치훈은 1대 얼짱 출신으로, '얼쩡시대', '꽃미남 주식회사' 등에 출연했다. 이후 '이치훈TV'를 운영하며 BJ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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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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