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은채, 카즈하, 나나, 손연재, 이시안, 기은세 인스타그램
올봄도 어김없이 트렌치코트 유행이 돌아왔다. 하지만 올해의 트렌드는 무릎 아래 선을 넘는 롱한 기장이 아닌, 허리선이나 엉덩이 정도에서 끝나는 숏 트렌치코트 스타일이다.
가볍고 산뜻한 인상을 주는 짧은 기장의 숏 트렌치코트는 스커트나 팬츠 등 어떤 하의와도 쉽게 어울리고, 간단히 걸쳐도 센스있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이번 간절기에는 여러 셀럽들처럼 숏 트렌치코트 스타일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대륙여신' 클라라, 재미 교포 사업가와 이혼 5개월 만에 "Dream come true"
▶채정안, 누가 50살로 보겠어…탄탄한 비키니 자태 과시하며 "하와이 그리워"
▶'원조얼짱' 홍영기, 두 아들 맘 안 믿기는 육감적 비키니 자태…시드니 해변 포착
글 에디터 하나영 / ha_na0@daum.net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