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결혼+임신 고백한 여배우 "지금은 딱 붙는 옷이 그리워"…솔직한 속마음 고백
기사입력 : 2026.03.18 오전 7:33
사진 : 최유화 인스타그램

사진 : 최유화 인스타그램


배우 최유화가 지난 12월 갑작스런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전한 후 근황을 전했다.




17일 최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렸을 때, 엄마가 '발레 배울래?' 했을 때, 딱 달라붙는 옷 입기 싫다고 안 다니고. 커서도 핏이 넉넉한 남자 브랜드 옷을 더 좋아했던 나는, 지금은 큰 옷밖에 못입을 상황이라 그런지 괜히 몸에 딱 맞는 옷이 그립고. 청바지도 티 넣어서 입고 싶고"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내가 지우고 싶을 때 스스로 못 지워서 젤네일을 지양하는데도 정말 예쁜 젤네일이 하고 싶다. 과연 이 마음이 출산 후에도 지속될지는. 그리고 좋아하는 콘서트. 좋아하는 뮤지션 콘서트 가서 미친듯이 방방 뛰면서 즐기고 싶다. 이건 무조건"이라고 솔직한 속마음을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유화는 캐주얼 차림부터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타이트한 그레이 톤 점프수트 착장에서는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슬림하게 드러난 D라인이 시선을 끈다. 군살 없이 매끈한 바디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가 더해져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유화는 지난 해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같은 해 초 결혼식을 올린 소식을 전하며 임신 소식을 함께 전했다.




최유화는 지난 2010년 KBS 드라마 스페셜 '위대한 계춘빈'으로 데뷔한 이후, '청춘시대2', '나의 위험한 아내', '달이 뜨는 강',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의 작품을 통해 대중과 호흡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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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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