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윤조 인스타그램
배우 김동호의 아내이자 헬로비너스 출신 윤조가 제주도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17일 윤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언급없이 제주도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수영복에 드러난 완벽 보디라인. 윤조는 체크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에 루즈하게 걸친 로브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장기 거의 없는 내추럴한 얼굴과 부드러운 표정이 금발 헤어에 더해져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인 윤조는 지난 2023년 11월 서울 모처에서 뮤지컬 배우 김동호와 화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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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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