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
송혜교가 강민경, 엄정화, 정재형과 함께 편안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5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날맨날 보고픈 언니오빠. 어떻게 하면 안 사랑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송혜교, 엄정화, 정재형과 함께 있는 모습이다. 특히, 송혜교는 안경을 쓰고 꾸밈없는 편안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엄정화와 정재형 역시 변함없이 핫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더한다. 강민경은 카메라를 들고 막내다운 분위기 메이커 모습으로 미소를 더한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그룹 다비치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또한 2019년 패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런칭해 CEO로 변신했으며, 2024년에는 뷰티 브랜드 포트레를 런칭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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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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