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 CHOSUN 제공
길려원이 에이스전 당시를 떠올렸다.
13일 오후 서울 금천구 TV CHOSUN 가산 스튜디오에서 '미스트롯4' 톱5 기자간담회가 열려 眞 이소나, 善 허찬미, 美 홍성윤을 비롯해 길려원, 윤태화가 참석했다.
이날 길려원은 에이스전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당시 무대 중 실수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길려원은 "제가 에이스전 팀 미션을 하는 동안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지 감기가 심하게 왔었다. 성대가 틀어져 소리가 안 나와 병원도 많이 다니고 수액을 맞았는데도 잘 안 낫더라"라며 "그동안 제가 컨디션 관리하는 법을 잘 몰랐던 것 같다. 경연을 하면서 언니들에게 여쭤보기도 하고 여러 부분을 깨닫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스트롯4' 시리즈를 성황리 마친 출연자들은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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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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