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가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8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도 비 안올 때 직은 사진도 있고, 어설프지만 모래 하트 사진도 있고(왜 실패한건지 모르겠음) 서커스까지 보고 왔음"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선베드에 앉아 휴식을 즐기고 있다. 민트 컬러의 수영복에 밀짚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여유로운 휴양지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햇살 아래 드러난 탄탄한 각선미와 군살 없는 바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10월 두 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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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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