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늘(8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빌보드 스타’ FIFTY FIFTY(피프티피프티)의 문샤넬, 예원과 함께 청정 자연으로 물든 DMZ의 고장, 강원도 양구군을 찾는다.
2024년 9월, 5인조 걸그룹으로 등장하여 데뷔부터 뮤직비디오 100만뷰를 돌파한 ‘괴물 신인’ FIFTY FIFTY(피프티피프티), 빌보드 차트에도 진입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 속엔 K-POP이라는 꿈을 안고 미국에서부터 날아온 문샤넬과 우수한 학업 성적을 뒤로한 채 아이돌을 꿈꿔온 예원의 노력이 숨어있다. “하루도 빠짐없이 연습에 매진해 밥 안 먹어도 배부르다”는 청춘들의 아이돌 데뷔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이런 가운데, 문샤넬의 K-식사예절 성장기가 그려진다. 식객의 음식을 먼저 그릇에 떠주는 듯하다 자신의 그릇으로 바꾸며 변화구를 선보였던 문샤넬. 이어진 식사에선 식객의 음식을 먼저 챙겨주며 한국 식사 예절에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장아찌’를 ‘양아치’로 잘못 들으며 엉뚱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양구의 명물 오골계의 맛에 화들짝 놀라는 등 삼촌 미소가 새어나오게 하는 ‘인간 비타민’ 문샤넬의 모습이 공개된다.
허당미를 뽐내는 문샤넬 옆엔 ‘먹방 샛별’ 예원이 있다. 수준 높은 리액션을 발산하며 식객의 극찬을 받은 예원, 음식을 ‘찰떡 표현’하는 모습에 미식 프로그램 러브콜이 잇따를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데. 멜론장아찌, 망초대나물 등 강원도를 느낄 수 있는 정성스러운 반찬과 주인장이 직접 담근 보리막장 등 오랜만에 집밥을 맛본 예원의 반응에 관심이 쏠린다.
맛의 신세계를 경험한 문샤넬과 ‘식객 꿈나무’ 예원이 맛본 양구 밥상은 오늘(8일) 오후 7시 50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양구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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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hyunie6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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