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새별 인스타그램
뮤지션 박새별이 괌에서 즐긴 여유로운 시간을 공개했다.
최근 박새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지인이 되고 있다. 괌 마지막 날까지 불태우리라"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새별은 블랙 스윔웨어를 입고 해변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지난해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 '콩깍지'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 당시 그는 대전에서 10년 정도 공부한 것을 밝혔고, MC 김성주가 "대전이라면 카이스트?"라고 묻자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음악에 AI 접목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며, 2023년 세계 최초로 자신의 목소리를 AI 남성 보컬 음색으로 변환한 앨범 출시를 알려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박새별은 지난 2008년 11월 앨범 'Diary'를 발매한 뮤지션으로 안테나에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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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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