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억家' 손연재, 계절 바뀌니 또 명품백 장만한 아들맘…"너무 예뻐"
기사입력 : 2026.03.07 오전 12:01
사진: 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가 명품 가방을 자랑했다.
6일 손연재가 자신의 SNS에 "너무 예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품 브랜드의 미니백이 담겼다. 갓 선물을 받은 듯 박스와 더스트백까지 함께 자랑한 손연재는 스프링룩에 딱 어울릴만한 파스텔 컬러의 백을 자랑했다.
이어 아들이 가방을 집으려는 듯 손을 뻗은 모습을 공개하며 "바로 뺏길 뻔"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9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손연재는 지난 2023년 남편과 함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현금 약 72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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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silkypray07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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