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김민주 "첫 주연작 부담되기도…좋은 동료 덕에 의지하며 찍어"
기사입력 : 2026.03.05 오후 3:53
사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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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가 첫 주연작으로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호텔 서울에서 JTBC 새 금요드라마 '샤이닝' 제작발표회가 열려 김윤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진영, 김민주가 참석했다.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김민주는 전 호텔리어이자 현 구옥스테이 매니저 '모은아' 역을 연기한다.

'샤이닝'을 통해 첫 주연작에 나선 김민주는 부담감을 전했다. "많이 부담도 되고 걱정도 된다"라고 운을 뗀 김민주는 "너무 좋은 작품이라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기로 했다. 첫 주연작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동료분들과 함께해서 많이 의지하면서 끝낼 수 있었다"라며 "현장에서 부담감을 내려놓고 은아로서 연기할 수 있게 많이 도움을 받았다"라고 회상했다.

한편, JTBC 새 금요드라마 '샤이닝'은 오는 6일 밤 8시 5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2회분이 한 번에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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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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