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2NE1 타멤버 마약 폭로? 황당 주장에 측근 "건강 불안정해 발생한 일"
기사입력 : 2026.03.03 오후 2:52
사진: 박봄 인스타그램

사진: 박봄 인스타그램


박봄이 건강 상태와 관련한 염려가 더해지고 있다.

3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 국민 여러분들에게"라는 글과 함께 손편지를 게재했다. 그는 "여러분들께 진실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저는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며 "조심스럽지만 약이 마음에 걸려요. 저는 주위력 결핍증 환자고, 제가 먹었던 것은 마약이 아니다.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라고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그는 이어 "당시 나라에 애더럴에 대한 약 자체가 없었고, 법 자체가 없었는데 이상하게도 박봄 이후에 법이 생겼어요"라며 "국민 여러분은 있는 그대로 조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YG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과 테디(더블랙레이블 수장), 이채린(2NE1 CL)은 30년 동안 하나도 쓰지 않은 마약을 박봄이 정량보다 많이 썼다고 나라에 보고하는 짓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내 영혼이 울고 있는 것 같아서 씁니다"라며 이러한 글을 쓴 이유를 밝혔다. 다만 이를 본 박봄의 측근은 OSEN과의 인터뷰에서 "박봄이 건강상 불안정해 발생한 일"이라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박봄은 현재 건강 문제로 투애니원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8월 소속사는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 박봄이 회복할 수 있도록 팬들의 따뜻한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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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_na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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