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 가정사 고백 "아버지에게 재떨이로 맞아 피…돼지저금통 들고 가출"
기사입력 : 2026.03.03 오후 2:06
김희은 가정사 고백 / 사진 : SBS '동상이몽2'

김희은 가정사 고백 / 사진 : SBS '동상이몽2'


김희은 셰프가 성공 뒤에 가슴 아픈 가정사가 있었음을 고백한다.




3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미슐랭 스타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백수저’로 출연, 선재 스님과의 대결로 화제를 모았던 김희은 셰프가 ‘동상이몽2’의 101번째 운명 부부로 새롭게 합류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대한민국에서 단 네 명만 존재한다는 미슐랭 스타 여성 오너 셰프 김희은과 화려한 경력의 남편 윤대현 셰프의 등장하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부부는 해방촌에서 3년 연속 미슐랭 스타를 유지 중인 그야말로 스타 부부.




그러나 김희은은 “요리를 반대하던 아버지에게 재떨이 맞아 피 흘렸다”, “돼지 저금통 하나 들고 가출했다"며 충격적인 사연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요리를 하기 위해 지하철 화장실 휴지와 김밥으로 3일을 연명할 정도로 생활고를 겪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이에 일동 한마음이 되어 "애썼다", "집념 있다", ”셰프로서 지금의 자리까지 오르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며 김희은을 격려했다는 후문이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스타 셰프 김희은, 윤대현 부부의 화려한 명성 뒤 감춰진 반전 일상은3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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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hyunie6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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