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싱글즈 제공
'윤주모' 윤나라 셰프가 '싱글즈' 3월호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윤나라 셰프는 싱글즈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흑백요리사 2' 참여에 대해, 섭외가 아닌 자발적 지원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며 "한식 안에서도 한국술은 여전히 마이너"라며 이를 수면 위로 끌어올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1라운드에서 5초만이라도 남는 것이 목표였지만, 매 라운드를 "하얗게 불태우며" 결국 톱5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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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_na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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