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동행 마침표' 보아, 새 회사 설립? 의문의 사진 공개하며 "베이팔"
기사입력 : 2026.03.03 오전 9:21
사진: 보아 인스타그램

사진: 보아 인스타그램


보아가 새 회사를 설립한 듯한 정황을 공개했다.

3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베이팔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 직원들과 함께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람들은 모두 'BAPAL'이라는 문구가 적힌 봉투를 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BApal이라는 이름이 BoA에서 따온 것은 물론, ent라고 적혀있어 보아가 새 회사를 설립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보아는 지난 12월 31일 SM엔터테인먼트와 25년 동행을 마무리했다.

한편 보아는 2000년 8월 25일 첫 정규 앨범 'ID;Peace B'로 데뷔했다. 만 13살에 가요계에 데뷔한 보아는 데뷔 25주년이 지난 현재까지 아시아 전역에 한류를 개척한 '해외진출의 아이콘'이자 '아시아의 별'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NCT WISH 총괄 프로듀서로도 활약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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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_na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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