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개명·성형할까…'왕과사는남자', 921만 돌파
기사입력 : 2026.03.03 오전 9:12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감사 인사 이미지 / 사진 : 쇼박스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감사 인사 이미지 / 사진 : 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48만 관객수를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일 박스오피스 1위~3위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휴민트', '호퍼스' 순으로 자리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2일 하루 동안 72만 8,982명의 관객을 더하며 누적관객수 921만 3,408명을 기록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박지훈)과 그의 유배지에서 만난 촌장 엄흥도(유해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단종과 촌장의 애틋한 서사와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등의 열연은 '왕과 사는 남자' 신드롬급 인기를 견인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2026년 첫 천만 영화 등극을 앞두고 있자, 장항준 감독의 천만 공약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 장항준 감독은 앞서 "천만이 될 리도 없지만, 만약 된다면 일단 전화번호를 바꾸고, 개명과 성형을 하겠다. 다른 곳으로 귀화도 생각 중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더한 바 있다. 하지만 실제로 천만 영화를 목전에 두며 해당 언급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는 2일 하루 동안 4만 1.515명의 관객을 더하며 누적관객수 186만 3,688명을 기록했다.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만난 각기 다른 네 사람의 첩보 멜로 액션 영화로 극장 관람의 맛을 극대화했다.




한편, 박스오피스 4~10위에는 영화 '신의 악단', '초속 5센티미터', '너자2', '28년 후: 뼈의 사원', '햄넷', '넘버원', '귀신부르는 앱:영' 순으로 자리했다.





▶ 키오프 나띠X쥴리, 감탄 나오는 대문자 S라인 핫걸 투샷…꼰 다리도 섹시


▶ 효민, 유부녀 됐어도 몸매 관리는 철저히…딱 붙는 레깅스에 완벽 애플힙 자랑


▶ 맹승지, 물에 젖어 더 돋보이는 청순 글래머 자태 "반신욕 20분의 힘"


글 에디터 조명현 / hyunie613@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왕과사는남자 , 천만 , 장항준 , 유지태 , 박지훈 , 왕사남 , 관객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