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은퇴설 돌았던 여배우, 일본에서 전한 근황 "가볍게 봄나들이 가고 싶다"
기사입력 : 2026.03.03 오전 8:22
사진: 하연수 인스타그램

사진: 하연수 인스타그램


하연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 언제 와요? 가볍게 입고 봄나들이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연수는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착장을 입고 꽃을 한송이 들고 있어 화려함을 더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여전한 동안 미모와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하연수는 2022년 국내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일본 유학길에 올랐고, 한국에서 프로필이 삭제되며 연예계 은퇴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후 일본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 일본 아침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국 활동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며 한국에서 은퇴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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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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