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한 아나운서, 단아+청순 여신 자태 '아들맘'
기사입력 : 2026.02.24 오후 7:40
사진: 정순주 인스타그램
정순주 아나운서가 행복한 가족 여행 근황을 전했다.
24일 정순주가 자신의 SNS에 "모래도 부드럽고 파도도 안 세서 아주 굳. 입으로 육아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순주는 치과의사 남편, 아들과 함께 푸꾸옥으로 휴양을 떠난 모습이다. 특유의 단아한 매력으로 블루 원피스 자태를 소화한 정순주는 이내 블랙 앤 화이트 비치룩을 입고 모래사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특히 최근 입술 필러 시술 후 한층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는 정순주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눈길을 잡아끈다.
한편, 2012년 XTM 아나운서로 방송에 데뷔한 정순주는 MBC스포츠플러스를 거쳐 현재 JTBC 스포츠, tvN 스포츠 등 스포츠 채널 전문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0년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2021년 12월 첫아들을 출산했다.
▶ 올해 50살 된 '국민 전여친' 배우, 완벽 비키니 자태로 "열심히 구울 준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드레스를 입어도 감출 수 없는 뼈말라…"저체중이 더 살만해"
▶ 트와이스 지효, 브라톱에 꽉 찬 볼륨감…서있기만 해도 양기가 느껴지는 '핫걸'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정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