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사는남자' 417만·'휴민트' 128만 돌파…설연휴 쌍끌이 흥행
기사입력 : 2026.02.19 오전 9:53
사진 : 쇼박스,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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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휴민트'가 설 연휴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일일 박스오피스 1~3위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휴민트', '신의 악단' 순으로 자리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하루 동안 65만 3,661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누적관객수 417만 4,934명을 기록했다. 유배지 마을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역사에 기반한 이야기는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며 입소문을 통해 흥행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배우 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박해준 등이 열연한 류승완 감독의 첩보 액션 영화 '휴민트'는 하루 동안 18만 4,96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현재 누적관객수는 128만 4,871명. 두 편의 한국영화가 모두 일일 관객수 15만 명이 넘는 기록을 세우며 쌍끌이 흥행 중이다. 오랜만에 극장을 찾은 관객들로 붐비는 상황.




이어 지난 해 12월 31일 개봉한 영화 '신의 악단'이 하루 동안 3만 613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일일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현재 누적관객수는 129만 9,223명.




또한 영화 '거인'을 연출한 김태용 감독과 배우 최우식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영화 '넘버원'이 일일관객수 2만 6,304명을 더하며 누적관객수 18만 7,845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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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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