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신부'·'하내편' 정은우,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향년 40세
기사입력 : 2026.02.11 오후 3:20
사진: 픽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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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우(정동진)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11일 스포츠월드는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정은우가 이날 사망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 출신 배우 정은우는 2006년 KBS 2TV '반올림3'로 연예계에 데뷔, SBS '태양의 신부' 주연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SBS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낯선 사람' 등에 출연하며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KBS 2TV '하나뿐인 내편' 왕이륙 역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근작으로는 영화 '메모리: 조작살인'(2021)이 있다.

빈소는 뉴고려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12시,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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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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