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령, 청순한 얼굴에 반전 글래머…40대 후반 안 믿기는 수영복 자태
기사입력 : 2026.02.10 오후 6:46
사진: 이가령 인스타그램

사진: 이가령 인스타그램


이가령이 청순 글래머 자태를 과시했다.

10일 이가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앞서 이날 모닝 수영을 즐겼다고 밝힌 바, 수영을 마치고 쉬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이가령은 튜브톱 형태로 글래머러스한 라인을 강조하는 수영복을 선택, 탄탄한 S라인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멋있어요", "진짜 몸매 너무 좋으세요", "겨울인데 여름인 기분"이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가령은 1980년 생으로 올해 47세가 됐다.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한 후 2021년 TV CHOSUN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종이달'에서 열연했으며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탄금'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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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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