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하정우 열애 / 사진: 차정원 인스타그램
차정원 하정우 열애 언급이 화제다.
지난 9일 차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라며 "열애설은 못 막아도 바람은 막을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정원은 블루 계열의 바람막이를 입고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이다. 특히 자연스러운 콘셉트 컷을 완성하며 '화보 장인' 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바람이라도 막아서 진짜 다행이다", "진짜 너무 센스있네요", "귀여운 열애 인정"이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9년 생으로 하정우와 11살 연하의 차정원은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배우로 활약을 이어왔으며, 이후 패션과 뷰티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차정원은 지난 4일 하정우와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하정우와 교제 중인 건 맞지만, 결혼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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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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