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원진서 인스타그램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가 신혼여행 추억을 회상했다.
7일 원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잊을 수 없는 시칠리아에서의 마지막 숙소. 하나의 작품같던 올리브 나무. 올리브 나무 옆 자그마한 수영장. 올리브 나무 뷰를 보면서 오빠랑 마시던 모닝라떼"라며 "또 가고 싶어 뒤적여보는 지난 여름의 기억. 언젠가 둘이서 또 가볼 수 있기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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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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