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제공
천재 수학자의 인생을 다룬 연극 '튜링 머신'으로 무대에 서는 배우 이상윤의 지적 사투와 치열한 도전기가 그려진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4회에서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생으로 평소 지적이고 스마트한 이미지를 구축해온 이상윤이 새로운 작품을 통해 '뇌섹남'의 저력을 과시한다. 바로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의 삶을 다룬 2인극 '튜링 머신' 공연에 오르는 것. 단 두 배우가 극 전체를 이끌어야 하는 방대한 대사량은 물론, 전공 지식을 총동원해야 하는 고난도 수학 용어의 습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대사 지옥을 정면 돌파해 나가는 그의 지적 사투가 안방극장에 깊은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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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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