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여상 "MV 촬영 에피소드? 차에 매달리는 신 위해 와이어 타봤다"
기사입력 : 2026.02.05 오후 6:46
에이티즈 기자간담회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에이티즈 기자간담회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에이티즈 신곡 뮤직비디오가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했다.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그랜드볼룸에서는 미니 13집 'GOLDEN HOUR: Part.4'로 컴백하는 에이티즈(ATEEZ)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GOLDEN HOUR'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는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에이티즈의 의지를 담았다.


타이틀로 선정된 'Adrenaline'(아드레날린)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이다. 강렬한 EDM 사운드가 더해져 무대 위에서 펼쳐질 에이티즈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기대하게 한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에이티즈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베스트 장면과 촬영 에피소드 등을 묻자 성화는 "원테이크로 여상, 성화, 윤호, 산 파트가 쭉 이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하고 배속을 빠르게 하는 식이었다. 원테이크다 보니 합을 맞추는 것이 오래 걸리고 여러번 촬영을 했는데, 누아르 영화를 보는 것처럼 멋지게 나와서 그 부분이 인상 깊다"라고 말했다.

여상은 "제가 차에 매달리는 장면이 있는데 처음으로 와이어를 타봐서 그 촬영이 재미있고 인상 깊었다. 어떤 장면으로 나올까 기대가 됐는데 재미있게 잘 나온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에이티즈 새 미니앨범 'GOLDEN HOUR: Part.4'는 오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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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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