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성화 "군백기 앞둔 마음가짐? 다를 바 없어…군대는 때가 되면 갈 것"
기사입력 : 2026.02.05 오후 6:27
에이티즈 기자간담회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에이티즈 기자간담회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에이티즈 성화가 군 입대를 앞두고 컴백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그랜드볼룸에서는 미니 13집 'GOLDEN HOUR: Part.4'로 컴백하는 에이티즈(ATEEZ)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GOLDEN HOUR'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는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에이티즈의 의지를 담았다.


타이틀로 선정된 'Adrenaline'(아드레날린)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이다. 강렬한 EDM 사운드가 더해져 무대 위에서 펼쳐질 에이티즈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기대하게 한다.

특히 에이티즈 멤버들은 최근 재계약을 마쳤지만 맏형 라인인 홍중, 성화 등은 곧 입대를 앞두고 있기도 하다. 군백기를 앞둔 마음가짐 등에 대해 묻자 성화는 "에이티니 분들께도 늘 말씀드리는 것이 처음과 지금의 마음이 크게 변하지 않았다. 처음의 간절했던 마음과 열정이 남아있어서 팬들께도 부끄럽지 않은 것 같다. 이번 활동도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군 문제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입대 시기는 각자 상황에 맞춰 때가 될 때 갈 것 같다. 재계약을 올해 체결한 만큼, 입대 이후까지 함께 그리게 됐는데 주어진 일에 성실히 임한 뒤 돌아오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티즈 새 미니앨범 'GOLDEN HOUR: Part.4'는 오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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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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