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픽콘DB
하정우가 7월 결혼설이 불거졌다.
4일 MHN스포츠는 하정우가 올여름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하정우의 예비신부는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하는 방향이 유력하다고.
특히 여러 예식장 관계자들은 "하정우 측이 최근 서울 시내 여러 예식장을 직접 알아보고 다녔다. 하객 규모와 동선, 보안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는 모습이었다", "구체적인 날짜까지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7월을 전후로 논의가 오갔다"라고 말했다.
하정우의 아버지인 배우 김용건 역시 해당 매체와 전화 통화를 통해 "서로 좋아 결혼하는 것이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다.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로, 하정우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을 사고 빚더미에 앉은 가장 기수종 역을 맡아, 어떻게든 건물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발버둥치는 수종의 상황을 처절하게 펼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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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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