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니, 카리나, 정소민, 애니 인스타그램
사진: 제니, 정소민 인스타그램, 프라다 제공
트렌드 정점에 서 있는 제니는 우아하면서도 상큼한 레몬 컬러의 롱핸들 스몰백을 선택해 특유의 '인간 샤넬' 면모를 과시했다.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룩에 화사한 포인트와 롱핸들이 주는 경쾌함으로 페미닌한 룩을 완성했다.
사진: 카리나, 기은세 인스타그램
에스파 카리나는 수납력까지 놓치지 않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롱 핸들 백을 매치했다. 보부상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면서도 롱핸들이 주는 시크한 비율 덕분에 전혀 둔탁해 보이지 않는, '현실판 워너비 데일리 백'의 정석을 보여줬다.
사진: 애니, 슬기 인스타그램
실용성과 스타일 사이의 균형을 찾는다면 올데이프로젝트 애니의 스타일링을 주목하라. 애니는 여유 있는 스트랩의 롱핸들백을 착용해 숄더백과 핸들백, 두 가지 매력을 모두 잡았다. 슬기는 아주 심플한 니트룩에 롱핸들백 하나만 툭 얹어 순식간에 페미닌한 무드를 끌어올렸다.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백의 라인 하나만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배가했다.▶제시, 비키니 입고 골반 끈 끌어올리면 어떡해…탈아시아급 글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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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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