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김풍 베스트커플상 / 사진 : 김풍, 손종원 인스타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2026 냉부 어워즈'를 마련했다. 출연 중인 셰프들의 활약상을 기리는 시간.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2026 냉부어워즈'와 함께 손종원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냉부어워즈는 셰프들의 활약상을 돌아보며 상을 수여하는 시간.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베스트커플상. 이날 후보에는 윤남노X권성준, 권성준X박은영, 손종원X김풍이 올랐다. 높은 화제성을 모으며 '냉부해' 인기를 견인한 손종원, 김풍 커플이 베스트커플상의 주인공이됐다. 두 사람은 트로피에 새겨진 하트와 상품으로 받은 커플티를 보며 웃음지었다. 손종원은 "못 입고 다닐 것 같죠?"라는 말로 커플티 착용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남다른 댄스를 선보여온 셰프 정호영에게 돌아갔다.
여기에 특별상이 이어졌다. 최현석 셰프는 소금 시그니쳐 포즈로 다른 셰프들에게 테러를 했기에 '손해배상'을 받았다. 박은영은 자신의 유행어인 '개인의 상', 김풍은 '요리가 괴상', 샘킴은 '누가 이렇게 자상', 윤남노는 '직업 만족도 최상', 손종원은 '보부상', 권성준은 '비상비상'이라는 각자의 캐릭터에 맞는 상을 받으며 웃음을 더했다.
특히 베스트 요리상은 셰프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한 의미있는 상이었다. 그 주인공은 최현석 셰프의 요리 '쵬피언'에게 돌아갔다. 15분만에 완성하기 어려운 요리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전한 것.
한편, 베스트커플상을 받은 앞서 손종원과 김풍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과 댓글 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박성광♥' 이솔이, 이 몸매 실화? 골반에 묶인 수영복 끈 풀릴까 걱정
▶ 강예빈, 물 속에 가슴이 안 잠겨…'옥타곤걸' 출신 핫보디 여전해
▶ 강소연, 볼륨감 탓에 브라톱 끈이 팽팽해진 상황…복싱 여신 변신
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