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과 이혼' 황재균, "아기 낳고 싶었다…子 생기면 야구 시키고 싶어" (전참시)
기사입력 : 2026.02.01 오후 5:29
사진: 황재균 인스타그램, MBC 방송 캡처
황재균이 2세 바람을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방송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황재균의 현역 은퇴 후 근황이 공개됐다.
평소 SNS를 통해서도 매니저의 아이와 놀아주는 등 훈훈한 삼촌미를 드러냈던 황재균. 매니저는 "황재균 주니어가 태어나면 난리 날 것"이라고 말했다. 차량에 앉아 매니저와 이야기를 나누던 황재균은 "아기 낳고 싶다는 생각 엄청 많이 했다. 솔직히 아들 낳아서 야구 시켜보고 싶다"라며 "조카가 태어난 뒤로 '나도 언젠가는 내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자주하게 됐다"라며 아기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황재균은 지난 2022년 12월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으나 2년 만인 2024년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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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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