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일본 아이치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NCT DREAM의 네 번째 투어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는 1월 24~25일 일본 아이치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개최되었으며,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 속 전석 매진을 기록해 NCT DREAM의 굳건한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또한 제노와 재민의 파워풀한 페어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STRONGER'(스트롱거), 마크와 지성의 고난도 동작이 눈길을 끈 'Ridin' '(라이딩), 해찬과 천러의 에너제틱한 안무로 시작한 '1, 2, 3'(원, 투, 쓰리), 런쥔의 아름다운 독무로 몰입도를 높인 'Moonlight'(문라이트) 등 멤버별 다채로운 매력과 칠드림의 완벽한 호흡을 만날 수 있는 풍성한 구성으로 관객들을 완벽하게 매료시켰다.
이로써 NCT DREAM은 11월 14~16일 사이타마, 1월 8~10일 오사카, 24~25일 아이치 공연까지 네 번째 투어의 일환으로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멤버들은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이번 투어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공연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에너지가 큰 힘이 돼서, 저희가 오히려 더 즐겁고 뿌듯한 마음으로 무대에 설 수 있었다. 항상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NCT DREAM은 3월 20~22일, 27~2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2026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피날레)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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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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