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키키가 데뷔 1주년을 앞두고 포부를 드러냈다.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키키의 미니 2집 'Delulu Pack(델룰루 팩)'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404 (New Era)'를 비롯해 'Delulu', 'UNDERDOGS', '멍냥', 'Dizzy', 'To Me From Me (Prod. TABLO)'까지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지난 해 연말 시상식에서 신인상 7개를 비롯해 시상식과 음악방송에서 트로피 14개를 수상한 키키는 큰 인기에 감사를 표했다. 수이는 "정말 감사하게도 데뷔하고 많은 상을 받게 됐다. 이게 저희만이 일궈낸 게 아니고 우리를 도와주시는 스태프분들과 소속사 분들이 많으셨다. 우리를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도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데뷔 1주년을 앞둔 소감을 말했다. 지유는 "저희가 데뷔할 때 상상하지 못한 사랑과 관심을 받아서 정말 그 힘을 입어 열심히 활동했다. 그 과정에서 저희가 경험한 모든 것들이 우리의 양분이 됐다. 이런 경험을 기반으로 더 나아가는 키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키키는 오늘(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Delulu Pack'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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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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