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아영 인스타그램
류시원 아내 이아영 강사가 40kg가 채 되지 않는 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이아영은 자신의 SNS에 "38kg 미국 여행 40kg 만들어오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아영은 백리스 원피스를 입은 채 미국 애틀랜타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마른 몸으로 견갑골과 척추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난 뒤태를 드러낸 이아영은 여리여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이아영은 강의 현장에서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과거 사진 속에는 블랙 브래지어가 훤히 비치는 시스루 톱을 입고 칠판 앞에서 옷매무새를 가다듬는 이아영의 모습이 담겼다. 38kg인 이아영은 바지 허리가 큰 듯 손을 넣어 옷을 정리할 정도.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헉 38kg라니", "정말 미인이세요", "여신 같음", "류시원 씨와 잘 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수학강사 이아영은 지난 2020년 19세 연상 류시원과 결혼해 지난 2024년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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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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