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치어리더, 항아리 라인 황금골반…숏컷 멋쁨녀의 레깅스 핏
기사입력 : 2026.01.22 오전 12:01
사진: 하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하지원 인스타그램


하지원 치어리더가 멋쁨 숏컷으로 변신, 우월한 레깅스 핏을 과시했다.

21일 하지원이 자신의 SNS에 "테스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운동을 하려는 듯 몸매가 드러난 딱 붙은 운동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긴소매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은 하지원은 한눈에 봐도 콜라병을 연상케 하는 글래머 라인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단발 머리를 했던 하지원은 더 짧은 숏컷으로 변신, 멋쁨 비주얼을 자랑하기도. 어떤 헤어스타일도 완벽한 미모로 소화하는 하지원의 비주얼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2002년생인 하지원은 2018년 치어리더로 데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프로축구 김포FC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팀 라쿠텐걸스에 합류하면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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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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