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성유리가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촬영을 준비 중인 모습이다.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로 깊은 쇄골과 직각 어깨를 자랑한 성유리는 한쪽 다리가 확 트여 있는 고혹적 의상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백옥 피부가 돋보이는 블랙룩을 소화한 성유리는 쨍한 레드 립으로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쁨 돋아요", "나이를 안 먹으시네요", "여신유리누나", "근황 자주 올려주세요", "이 분위기 뭐예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육아에 전념하던 중 남편인 안성현이 지난해 12월 특정 가상화폐 업체로부터 수십억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이후 지난해 6월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가 안성현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이면서 성유리 역시 6개월 간의 남편 옥바라지를 마치고 활동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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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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