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이재시. 유카타 입고 청초美 폭발 "너무 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기사입력 : 2026.01.21 오전 7:25
사진: 이재시 인스타그램

사진: 이재시 인스타그램


이재시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0일 이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행복했던 삿포로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재시는 눈이 내린 료칸을 배경으로 유카타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가 하면, 가족들과 함께 여러 명소를 찾으며 유쾌한 시간을 완성하기도 했다. 이를 본 이재아는 "나 빼고 행복해보인다?"라며 함께 여행에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의 딸 이재시는 올해 스무 살이다. 현재 뉴욕주립대 산하 패션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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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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