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플러팅 미쳤다 "너무 추우니까 내가 안아줄까?"
기사입력 : 2026.01.20 오후 6:38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가 심쿵 플러팅으로 눈길을 끌었다.

20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추우니까 내가 안아줄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따뜻한 패딩을 입고 캐주얼한 착장을 완성한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유비는 밝은 색상의 패딩을 완벽히 소화하며 청초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 유비님 너무 예쁘네요", "안아주면 좋아서 쓰러져요", "겨울이 따뜻해질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2011년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후 '구가의서', '밤을 걷는 선비', '유미의 세포들' 등의 작품에서 활약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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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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