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프라다 제공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의 2026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에 에스파 카리나와 미야오 가원, 배우 변우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8일(한국 시간 기준) 열린 쇼에 프라다의 앰버서더로서 참석한 카리나와 미야오 가원 그리고 변우석은 세련된 비주얼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현장을 압도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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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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