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안영미, 야윈 얼굴에 건강 이상설? 한껏 꾸미고 논란 종지부
기사입력 : 2026.01.20 오전 9:06
사진: 안영미 인스타그램

사진: 안영미 인스타그램


안영미가 건강 이상설 논란 이후 한껏 꾸민 모습으로 등장했다.

최근 안영미가 자신의 SNS에 "이래서 두바이~ 두바이~ 하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영미는 민낯에 세팅되지 않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두바이쫀득쿠키 먹방을 찍고 있다. 생기 없는 얼굴에 야윈 모습으로 먹방을 진행한 안영미의 모습에 일부 네티즌들이 건강 이상설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안영미는 19일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해 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단순 노화일 뿐이라고 강조한 안영미는 논란을 의식한 듯, "저 건강합니다"라며 한껏 꾸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안영미는 옅은 청순 메이크업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안영미의 건강해 보이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보이는 라디오 때도 예쁜 모습 보고 싶어요", "너무 귀여워요!", "인형이 살아있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결혼해 2023년 미국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안영미는 미국에서 일하는 남편과 떨어져 지내며 한국에서 육아와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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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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