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oet & Chandon 제공
트와이스 지효가 미국 시상식 골든글로브에 참석했다.
지효는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샴페인 브랜드 모엣 샹동(Moët & Chandon) 초청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 자리를 빛냈다. 골든글로브는 1944년부터 개최된 할리우드의 주요 시상식 중 하나로 영화와 TV 부문을 나눠 시상한다. 골든글로브 공식 샴페인 브랜드 모엣 샹동은 주최 측과의 파트너십 일환으로 지효를 시상식에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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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rman Larkin for Moet & Chandon 제공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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