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디원 상현 "中 멤버들과 문제 없이 소통…씬롱이 형, 표현 예쁘게 해서 인상 깊었다"
기사입력 : 2026.01.12 오후 6:51
알파드라이브원 쇼케이스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알파드라이브원 쇼케이스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이 소통에 문제가 없다고 자신했다.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는 첫 미니앨범 'EUPHORIA'(유포리아)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하는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알파드라이브원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한국계 호주인 1명(리오)와 중국인 3명(안신, 씬롱, 아르노), 그리고 한국인 4명(준서, 건우, 상원, 상현)으로 구성된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서로 소통에 어려움은 없는지 묻자 리오는 "기본적으로 한국어로 소통을 하는데, 중국 멤버들이 워낙 잘해서 그런 언어의 장벽을 못 느끼고 서로 장난도 많이 치면서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상현은 "저와 리오 형은 영어로 장난칠 때도 많은 것 같고, 중국인 형들도 문제 없이 소통하고 서로 장난을 많이 친다"라며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씬롱이 형이 말을 만드는 표현이 예쁘고 인상이 깊게 남아있다. 꿈말(잠꼬대)이라는 단어를 썼는데, 그런 새로운 단어를 만나는 것이 즐겁고 재미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늘(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EUPHORIA'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데뷔 행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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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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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알파드라이브원 , 유포리아 , 프릭알람 , 쇼케이스 , 상현 , 씬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