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디원 준서 "다시 한 번 도전하게 된 값진 순간…지난 활동이 정말 큰 도움 됐다"
기사입력 : 2026.01.12 오후 5:18
알파드라이브원 쇼케이스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알파드라이브원 쇼케이스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알파드라이브원 재데뷔 멤버들이 벅찬 감회를 전했다.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는 첫 미니앨범 'EUPHORIA'(유포리아)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하는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팀명에는 '최정상을 향한 목표(ALPHA)', '멈추지 않는 추진력(DRIVE)', '하나 된 결속력(ONE)'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하나의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강한 팀워크와 폭발적인 에너지가 알파드라이브원의 독보적인 정체성이 된다.

특히 멤버들 중 준서는 그룹 위아이로 활동을 펼쳤고, 씬롱은 중국 그룹 보이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재데뷔 소감을 묻자 준서는 "꿈에 다시 한 번 도전한다는 것이 값진 순간이다. 다시 도전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전에 했던 활동이 저한테 정말 많은 도움을 줘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알파드라이브원으로 새롭게 경험하는 것이 많ㄷ은데 멋진 멤버들과 함께 하는 것이 소중하고 알파드라이브원 준서로서 멋진 활동 보여드리겠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씬롱 역시 "그동안의 시간이 정말 소중했고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과 함께 더 좋은,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과거 빅히트 연습생인 트레이니에이 소속이었던 리오 역시 "저한테 새로운 시작인 만큼,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일곱 명의 형제들이 생긴 기분이라 정말 행복도, 즐거움도 8배가 된 것 같다. 굉장히 원했던 데뷔이기 때문에 소중하고 무엇보다 팀원들이 생긴 것이 큰 터닝 포인트인 것 같다. 열심히 활동해 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늘(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EUPHORIA'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데뷔 행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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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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