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린 인스타그램
가수 린이 우아한 홀리데이 여신으로 변신했다.
최근 린이 자신의 SNS에 "모르겠고 밤말차 에끌레어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짙은 레드 컬러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양쪽 어깨 끈이 흘러내린 듯한 디자인으로 아찔한 매력을 더한 린은 특유의 고급스러운 섹시미로 보는 이를 매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모르겠고 항시 예쁘다", "핑크빛 사람", "귀엽다 귀여워"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린은 2014년 이수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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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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