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여신' 권은비, 3년 활약 모아보니 더 아찔…美친 듯한 글래머 자태
기사입력 : 2025.07.07 오후 1:43
사진: 권은비 인스타그램

사진: 권은비 인스타그램


권은비가 워터밤 여신의 아우라를 입증했다.

지난 6일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는 '워터밤 서울 2025'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는 권은비가 참석해 '워터밤 여신'의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권은비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3' 행사에 참여하며 워터밤과 인연을 맺었다. 당시 체크무늬 패턴의 비키니와 시스루 카디건, 짧은 미니 스커트를 입은 권은비는 '아이돌 원톱 글래머'라는 수식어를 얻을 만큼,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화제성에 힘입어 권은비는 2024년 스프라이트 서머 캠페인 모델로 발탁돼 '워터밤 서울 2024' 무대에도 올랐다. 이날 권은비는 블루 비키니 안에 화이트 홀터넥 톱을 레이어드한 뒤 화이트 색상의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해 청량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권은비는 '워터밤 여신'이라는 화제성 속 지난해 24억 원 상당의 서울 성동구 건물을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기세에 힘입어 올해도 어김없이 권은비는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올랐다. 이날 권은비는 화이트 비키니 톱에 레드 체크 셔츠를 입고 등장했는데, 무대 도중 셔츠를 풀어 헤치며 더욱 아찔한 자태를 완성했다.

한편 권은비는 오는 8월 23~24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5 권은비(KWON EUNBI) CONCERT 'THE RED'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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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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