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빅히트뮤직 제공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가 데뷔 첫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한층 높아진 글로벌 위상을 확인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1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 지고 돔에서 열린 월드 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PROMISE> - EP. 2-'(이하 '<ACT : PROMISE> - EP. 2-')를 성황리에 마쳤다.
유력 외신들 또한 주목했다. 로이터(Reuters)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6집 'minisode 3: TOMORROW'가 2024년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10위에 올랐던 점을 부각하며 유럽 투어에 나선 이들의 확장된 영향력을 집중 조명했다.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도크(DORK)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자신들이 차별화된 K-팝 그룹임을 보여줬다"라고 호평했고, 또 다른 음악·문화 매체 '투모로우 매거진(tmrw magazine)'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칭찬했다.
특히 투모로우 매거진은 "한 순간 팝 아이돌이었던 그룹은 다음 순간 록 스타가 되어 있다"라고 이들을 묘사하며 "여기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진정한 능력이 돋보인다. 장르를 넘나드는 것은 쉽지 않아 이 그룹처럼 성공하는 사례는 드물다. 하지만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를 쉽게 만들어낸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 매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강렬하면서도 카타르시스를 주는 사운드를 만들어내 공연장을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라고 감탄했다.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클래시(CLASH)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미 '롤라팔루자'에서 헤드라이너 무대를 장식했고,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매진시켰다"라고 소개하며 "이들이 글로벌 투어의 새로운 챕터인 '<ACT : PROMISE> - EP. 2-'로 다시 한 번 역사를 쓰고 있다"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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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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